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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영상] 중소기업계, 일자리 창출에 발 벗고 나섰다

이진규 기자2017/10/3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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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이진규 기자]

[앵커멘트]

중소기업계가 일자리 창출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들은 오늘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장에서 2000명 이상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행사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진규 기자 연결합니다.
이 기자, 박람회 내용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기사내용]

네, 저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중소기업일자리위원회는 방금 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12개 중소기업 유관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모두 500개 중소벤처기업이 참여했으며, 2000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계는 박람회에서 중소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이 경제성장의 희망이라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또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가자는 다짐도 했습니다.

박람회는 채용관 구성을 △청년채용관 △전역장병채용관 △경력단절여성채용관 △중장년채용관 등 4개로 구분해 운영합니다.

중소기업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이 개선되도록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중소기업계는 일자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성과공유제 확산운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일자리 창출의 중심인 중소기업을 통해 두터운 중산층이 성장하면서 구매력을 발휘해야 국가경제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코엑스에서 머니투데이방송 이진규입니다. (jkmedia@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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