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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톡] 올해 금융감독 방향은…"지배구조 점검·제2금융권 DSR 시범운영"

이민재 기자2018/03/06 18:16

[머니투데이방송 MTN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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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업계 '소통의장'
금감원 '금융감독 업무' 설명회 개최…"부당 영업행위 검사"

[이진석 / 금감원 은행감독국장 :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편입입니다. 금융회사들의 건전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만큼, 감독의 무게 중심을 금융소비자 보호에 두는 것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은행 부문 "금융소비자 보호…지배구조·채용절차 투명화"

[권인원 / 금감원 부원장 : 가계와 개인 사업자 대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금년 중 DSR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개인 사업자 차주 정보를 촘촘하게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겠습니다.]

중소서민 부문 "가계대출 점검·DSR 시범 시행…법정 금리 인하 혜택 반영"



금융감독원이 은행과 중소서민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 설명회를 실시했다.

금감원은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임직원과 저축은행, 여신금융회사 대부업자, 중앙회 임직원 등을 초청해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각 부문별 설명회는 1부의 감독, 검사 방향 설명회와 2부 권역 별 테이블 토론으로 구성됐다.

은행부문 설명회에서는 IMF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의 켄이치로 카시와세 박사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권인원 금감원 부원장은 "금융소비자에게 부당한 피해를 유발하는 영업행태에 대해 검사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지배구조 및 채용절차 등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중소서민금융 부문에서는 제2금융권 DSR 시범사업 실시, 개인사업자 차주 정부 데이터 베이스 구축, 여신 심사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김태경 저축은행감독 국장은 "법정 최고금리 인하 혜택이 기존 차주에게도 골고루 미칠 수 있도록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방송(MTN)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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