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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원창묵 원주시장 "원주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韓 미래 먹거리 산업 허브될 것"

MTN 감성인터뷰 [더리더] 원창묵 원주시장

김원종 PD2019/01/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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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강원도 원주시 원창묵 시장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김영롱 앵커

고령화 시대를 맞아 각광받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이 있습니다. 바로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인데요. 그중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가 디지털 헬스 케어 산업입니다. 오늘은 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하면서 혁신도시로 거듭난 원주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원주시의 원창묵 시장과 함께 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방안과 또 시정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반갑습니다. 벌써 3선이시잖아요. 많은 시간동안 원주시와 함께 하셨는데 지금까지의 성과를 자평하신다면요?

A. 저는 원래 도시설계 도시공학 전공한 전문가 시장입니다. 그래서 시장 되자마자 물이 없어서 삭막한 원주시를 물로 채워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원주천 상류를 댐을 만들고 또 홍수예방도 되지만 갈수기에는 물을 흘려보내서 원주천에 항상 맑은 물이 흘러가는 원주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정지뜰에 호수공원을 만들고 도시하천의 도시하천에 단계천이라고 있는데 콘크리트로 덮여있는 것을 걷어내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잘 잘 추진됐던 것 같습니다. 행구동 수변공원이나 학성공원에도 친수공간들을 많이 확보해서 물이 있는 원주시를 만드는 데 주력했고 그러한 것들이 다 성과로 나와서 금년부터 다 착공에 들어가게 된 것이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 하나는 도시 곳곳에 걸어서 5분 이내에 도시공원 설계가 진행돼서 지금은 시민들도 원주시가 아름다워지고 갈 곳이 많아졌다, 공원도시다워졌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공원과 관광지, 볼 것이 많은 원주시,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Q. 원주시는 이런 도시다, 정의를 해본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A. 원주시는 사실상 수도권이나 서울에서 보면 굉장히 먼 지역으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 수도권 전철 연장사업이 2024년이 준공이 되면 서울의 전동차로 원주시로 올 수 있게 되고요. 광주원주고속도로가 뚫리면서 사실상 강남에서 원주까지는 1시간 반밖에 안 걸리는곳이 됩니다. 또 하나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라는 것이죠. 강원감영이 500년 동안 원주에 있었던 도시이고요. 법전사라든지 건돈사와 같이 불교문화에서 가장 대표할만한 유적지들이 갖고 있고 도시 곳곳에 문화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충절의 고장입니다. 그리고 보은의 꿩 얘기 들어보셨죠? 그래서 보은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곳이 원주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3선 시장이 되기까지 어떤 운영철학도 있으실 테고 그만큼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많으셨을 텐데 어떤 노력 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시민과의 소통을 가장 우선적으로 하기 때문에 재임기간 중에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던 것 같아요. 또 하나는 직원들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안 되면 되게 하라, 없으면 만든다, 그리고 돈 만큼 일하지 말고 꿈만큼 일하자, 이런 것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처음에 시장에 당선이 되어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을 나열했을 때는 거의 불가능한 것만 나열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것이 하나 둘 다 완성되는 것으로 보여 지면서 이제는 무슨 얘길 해도 다 믿을 정도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관광과 관련해서는 관광자원이나 자연경관이 별로 없어 보였지만 그래도 없으면 만든다는 신념하에 추진된 것이 바로 소금산 출렁다리입니다. 특별한 관광자원이 없기 때문에 만드는 거죠. 대한민국의 최고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대규모 주차장을 이제 갖출 것이고 케이블카로 출렁다리까지는 걸어서 올라가는데 힘들잖아요. 노약자 장애인들은 올라가기 어려울 정도인데 이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출렁다리 건너가면 하늘정원이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또 그 하늘정원을 지나가면 중국에 있는 잔도길, 잔도길을 만들고 반대편 산으로 건너가는 다리를 하나 더 만들어 또 잔도길로 나와서 모노레일 타고 내려올 수 있도록 해서요 4-5시간 소요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보고 즐길 수 있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지로 조성하게 되면 지금보다 500만 명이 더 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MTN 감성인터뷰 [더리더] 원창묵 원주시장


Q. 문재인 대통령도 신년사에서 고용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나 부진에 대해서 계속 강조를 했지 않습니까? 원주시에서 또 시장님께서 갖고 계신 일자리 확충 어떤 계획의 큰 그림은 어떤 게 있을까요?

A. 큰 틀에서는 일자리를 만드는 데 최우선하는 것 중에 우량기업 유치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원주시는 기업도시와 혁신도시가 동시에 유치한 도시가 되는데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도시도 공단, 공장,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산업용지가 80% 이상이 분양이 다 끝났고요. 우량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길이 다 마무리가 돼 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혁신도시는 클러스터용지에 공공기관들이 이미 이전을 다 완료했고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당초에 1,100명에서 1,300명이 추가로 늘어나서 제 2사옥을 짓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또 양질의 우량기업들을 유치하는 것 외에도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소금산 출렁다리 주변 관광지 조성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화훼특화관광단지가 80만평 정도 되는데 이것은 원주시 측이 대한민국의 관광지도를 바꿔 놓을만한 그러한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꼭 완성시키도록 할 것이고 글로벌테마파크도 약 1,000만평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량기업을 유치한 양질의 일자리와 관광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원주시가 되어 일자리 만드는 데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대통령께서 약속해주신, 물론 부론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조성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서 조성되고 나면 원주는 그야말로 가장 대한민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일자리 넘치는 곳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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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말이 조금 어렵거든요. 강원혁신클러스터도 익숙치 않으신 분들에게는 좀 어려운 말인데 어떤 곳이고 기대효과는 어떤지도 설명해 주실까요?

A.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의 국가산업단지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후보시절에 방문을 하셨거든요. 그때 여주 원주 수도권전철 연장사업,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시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건의 드렸고요. 두 번째는 말씀하신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중심의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꼭 해달라고 말씀 드려서 대통령께서 이 두 가지를 공약을 하셔서 공약으로 채택 되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면적이 약 100만㎡ 되는 곳입니다. 앞으로 미래 먹거리가 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인정한 것 같고 또 지리적으로도 시가 중점적으로 투자해온 것이 바로 의료기기 육성이었기 때문에 대통령께서도 그 점을 높이 평가하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는 규제 때문에 계속 풀리지 않았던 부분들, 디지털 헬스케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들이 좀 완화가 돼야 합니다. 원주시에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원주에 다 입주해있습니다. 이런 기관들이 갖고 있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규제프리존이 된다고 하면 그야말로 의료기기의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앞으로도 훨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다고 봅니다. 또 그리고 융복합과 관련해서는 사실상 혁신도시 시즌2로 보시면 되는데 혁신도시 반경 20km 이내에는 정부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20km 내에 있는 여러 공단이 있는데 특히 부론에 새로 조성되고 있는 일반산업단지는 그동안은 지원이나 혜택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 혁신도시가 융복합단지에 포함되면서 부지를 매입하면 40%까지를 정부에서 보조를 해줍니다. 또 설비투자의 24%까지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부론산업단지가 폭발적으로 기업이 많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신년사를 보니까 문화나 관광 이야기도 많이 하셨지만 지역균형발전도 강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나오는 것이 여주 원주 전철사업인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A. 여주-원주 전철사업은 2020년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게 돼 있고 금년에도 기본설계비 부족분 30억이 다 반영돼있어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균형발전이라기보다 지역 내에서의 균형발전을 보면, 지금 신규택지를 조성하면서 완성된 혁신도시라든지 남부권 쪽은 굉장히 많이 발전돼있는데 구도심과 북부권이 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성동에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됐는데 집창촌 폐쇄와 더불어서 새롭게 공방거리를 조성해나가면서 청년일자리와 맞물려 도시재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년에도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그리고 봉산동, 대학 타운이 있는 우산동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Q. 관광 쪽도 말씀을 들어야 할 것 같은데 1,000만 관광객 유치하겠다고 하셨는데 우리나라 5명 중에 1명은 관광을 와야 된다는 것인데 어떤 구상과 계획으로 이렇게 다짐을 하셨어요?

A.1,000만이 아니라 3,000만이 목표인데 시민들이 잘 안 믿을 것 같아서 낮춰서 말씀 드렸다고 보시면 되고요.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금산 출렁다리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숙박이라든지 먹거리가 다 해결할 수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화훼특화관광단지는 80만평 정도가 되니까 4계절 꽃박람회가 가능하겠죠.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식물원, 얼마 전에 서울식물원이 오픈을 했는데 한 3배 정도는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국에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거죠. 화훼특화관광단지에 4계절 꽃박람회가 가능한 관광지로 만들고 싶고요. 중앙선이 폐선이 되고 나면 4D관광열차를 시에서 운영하려고 그럽니다. 터널 길이가 2km니까 왕복하면 한 4km 되는데 그 터널에 4D관광열차를 통해 타고 가다보면 터널 안에 LED 수족관이 나오고 또 지나가다보면 4D니까 킹콩 주먹이 내 앞으로 쑥쑥 날아올 수 있는 그런 공간들도 만들려고 합니다. 또 금대리에는 철교가 굉장히 높이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하늘다리도 만든다면 500만 명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글로벌테마파크에 약 1,000만평을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용인에버랜드의 20배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3,000만은 오지 않겠습니까? 재방문을 포함한 거죠. 해외관광객들도 올 수 있고요. 글로벌테마파크 1,000만평을 조성한다고 하면 3,000만 명은 충분히 올 수 있다고 봅니다.

Q. 뮤지컬이나 K-pop 같은 공연도 활발하게 열 수 있는 문화공간도 운영하실 계획이시라고요?

A. 글로벌테마파크를 구상할 때 대규모 컨벤션호텔, 센터를 같이 건립하는 것은 기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제회의나 전시판매나 이런 것을 하다가 가족들과 같이 와서 가족들은 주변관광이나 여러 가지 레크레이션 시설들을 즐겨야 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컨벤션센터가 들어가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관광의 앵커시설을 무엇으로 잡을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무비파크로 조성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유니버셜스튜디오라든지 폭스스튜디오와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무비파크를 중심으로 글로벌테마파크를 만들고 싶습니다.
Q. 차별 없는 복지에 대해서 여러 번 강조를 하셨고 행복한 건강도시를 만들겠다고도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구상 갖고 계신지 설명을 해주시죠.
A. 차별 없는 복지에 대해 말씀 드리면 인프라가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복지관도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제2 장애인복지관을 이미 설계반영해서 금년 내에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노인복지관도 권역별로 건립하려고하고요. 문막은 이미 금년 안에 준공이 될 테고 북부권에도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곳곳에 장애인들 위한 보호 작업장과 같은 공간도 확충해 나가려고 합니다. 또 건강도시와 관련해서는 치악산 둘레길, 60km가 넘는 길을 내년까지 준공을 내려고 합니다.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이 원주를 방문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뮤지컬 오페라 공연이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 2,000석 전후가 될 텐데, 그런 공연장을 갖게 되면 중부권에서는 가장 문화 인프라를 잘 갖춘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전국 226개 지자체 중에 10곳을 선정하는 문화도시에 원주시가 선정됐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문화복지가 시민들 구석구석에 자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MTN 감성인터뷰 [더리더] 원창묵 원주시장
Q. 최근에 원주 중앙시장에서 화재 사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원주시에서 특별금융지원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어떻게 세워야 한다고 보시나요?

A.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님께서 화재가 난 다음날에 오셨어요. 제가 건의한 것은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으로 해서 70억 정도가 이미 예산이 반영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화한다고 해서 건물이 48년된 건물에 자꾸만 화장하는 것 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렇게 하지 말고 아예 새로 지을 수 있도록 그 돈을 포함시키자고 건의를 했어요. 그래서 장관님께서 긍정적으로 검토 하겠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시장을 재건축 한다고 하면 헐고 완전히 7-8층, 10층 이렇게 대규모 매장으로 건립하는데 그런 개념이 아니라 새로 지어야지만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새로 짓는 것은 맞지만 정부에서 지원해주기로 돼 있었던 돈을 지하주차장 건립하는 데 쓰고 그 위에 2층으로 돼있는 부분은 주인들이 짓는 것으로 하게 되면 큰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 상권이 살아나고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소방 설비를 제대로 갖춘 안전한 건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나중에 원주 시민들이, 원창묵 시장은 이런 시장이었다라고 기억했으면 좋겠는지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서 한마디 해주시죠.

A. 시장을 2번 하다보니까 지치고 힘든 것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3선에 출마하게 된 것은 대규모 사업이 한 20개도 넘는데 계획대로 다 완성됐습니다만 약속했던 것 중에 아직 완성 못한 것이 화훼관광단지 80만평과 글로벌테마파크 1,000만평입니다. 이것을 우선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고 민자공원 30만평이 조성되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단계적으로 완성하게 되면 제 임기가 끝날 때쯤 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공원 속의 도시, 어디에서나 걷고 쉴 수 있는 건강도시 원주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기가 끝났을 때 원주시가 정말 천지개벽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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