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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피플]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미래 모빌리티 시대 주도' 외 2건

주요 경제계 인사들의 동향을 전하는 비즈피플

김승교 기자2019/04/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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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제계 주요 인사들의 동향을 전하는 비즈피플 시간입니다.


1.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미래 모빌리티 시대 주도'

현대자동차가 미래 혁신 성장 분야 첨단 기술 선점에 나섰습니다.

현대차는 네이버 CTO 출신 송창현 대표가 설립한 스타트업 '코드42(CODE42.ai)'에 전략 투자하고 상호 다각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혁신 기술 분야를 선도해 온 유력 기술진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위한 결정입니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코드42가 보유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통찰력과 서비스 플랫폼 운영 경험은 현대차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추진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고 밝혔습니다.
2. 두산, '바보의 나눔' 재단에 기부금 전달

두산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사회공헌 기부금 약 2억원을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전달했습니다.

'청춘Start!'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엄마의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창업 교육과 함께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사회 자립을 돕는 사업입니다.

김윤건 두산 전무는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지난 1년 동안 모은 성금으로 임직원 기금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금사업인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의 사업비로 운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김기홍 JB금융 회장 첫 조직개편 “지주 본연 업무에 집중”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지주 조직을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로 축소하고 임직원도 30%가량 감축하는 첫 조직개편을 실시했습니다.

JB금융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지주사와 자회사 간 중복업무를 줄이고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보장해 내실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조직개편은 지주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며 "조직은 축소되더라도 자회사 CEO들과 협의체를 활성화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협업으로 시너지를 최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김승교 기자 (kimsk@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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