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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 출시…"세단보다 편안함 강조"

'능동형 차선이탈방지시스템' 등 15가지 주행보조시스템 기본 탑재

이진규 기자2019/04/22 15:17



시트로엥은 콤팩트 SUV '뉴 C5 에어크로스 SUV'를 공식 출시하고 국내 판매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뉴 C5 에어크로스 SUV는 '세단보다 편안한 SUV' 개발을 목표로 편안함을 위한 100년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이라고 시트로엥은 강조했다.
차량 기획부터 설계, 세부 디자인, 제작 등 모든 단계에 걸쳐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특히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는 서스펜션과 함께 편안한 주행을 완성하는 핵심기술이다.

시트 중앙의 고밀도 폼과 그 위를 감싸는 15mm의 두툼한 고밀도 폼은 내구성과 복원력이 우수해 진동과 소음을 억제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의 송승철 대표이사는 "세단보다 편안한 SUV를 표방하는 뉴 C5 에어크로스 SUV를 비롯해 향후 출시될 제품들을 통해 브랜드가 100년에 걸쳐 발전시켜 온 컴포트 헤리티지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선 이탈 시 스티어링 휠에 하중을 가하는 능동형 차선이탈방지시스템과 안전한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15가지 주행보조시스템이 모든 트림에 기본 탑재됐다.

2.0 샤인 트림에는 스톱-앤-고 기능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교통 표지판 신호 인식 기능, 자율주행 레벨2에 해당하는 고속도로 주행보조시스템 등이 추가 적용됐다.

독립적으로 슬라이딩과 폴딩이 가능한 3개의 2열 시트와 기본 580리터에서 최대 1,630리터의 짐까지 적재할 수 있는 트렁크 공간은 실용성을 극대화한다. 1.5리터 물통이 들어가는 큰 용량의 센터콘솔과 글러브박스가 공간 활용성을 한층 높여준다.

차량 외부는 동급 준중형 SUV 모델보다 큰 차체와 주간주행등까지 이어진 '더블 쉐브론' 엠블럼, 독특하게 모델링된 높은 보닛, 지름 720mm의 거대한 휠하우스 등을 통해 당당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와 여행트렁크 콘셉트의 스트랩을 적용했고, 외부 디자인에 적용한 둥근사각형의 그래픽 요소를 스티어링 휠과 에어컨 송풍구, 도어트림, 손잡이에 적용해 통일성을 강조했다.

8단 자동변속기는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1.5리터 BlueHDi 엔진 또는 최고출력 177마력, 40.82kg·m의 2.0리터 BlueHDi 엔진과 결합된다.

뉴 C5 에어크로스 SUV는 1.5 필(Feel), 1.5 샤인(Shine), 2.0 샤인(Shine) 등 모두 3개의 트림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1.5 필 트림 3,943만원에서 2.0 샤인 트림 4,734만원까지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진규 기자 (jkmedia@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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