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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톡]편리하고 쾌적한 가스…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안전한 사용

박경민 기자2019/05/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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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맞춤형 안전교육
가스안전 UP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 있는 가스기구
어린이·청소년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최근 가스사고, '취급 부주의' 비중 높아
자칫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


[김형근 /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 (가스 시설) 취급부주의는 사용자들의 안전의식과 직결되는 부분이거든요. 이러할 때에 우리 학생들에게 안전의식과 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가스안전교육 MOU 체결은 그 의미가 매우 크겠습니다.]

서울시·경기도 교육청-가스안전공사 MOU
가스안전교육 활성화 중요성 '공감'


[이재정 / 경기도 교육감 :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교육활동을 하게 되면 학생들 스스로가 어떻게 가스안전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서 스스로 이행해나가느냐 이런 훈련을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조희연 / 서울시 교육감 : 우리 아이들이 생활안전에 대해서, 또 가스안전에 대해서 한단계 높은 감수성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체험 위주로 학생 눈높이 맞춘 교육
생활 속 작은 실천…편리한 가스 안전하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가스안전 교육과 예방 사업 등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해 서울시교육청 및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가스사용 주체인 학생들의 가스안전의식 조기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와 서울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가스안전 교육 및 가스사고 예방 △가스안전 체험프로그램 지원 △가스안전 교육 홍보 및 강사요원 파견 △안전관련 교재 현행화 및 개발 등 4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가스안전공사는 학교에서 가스안전 교육을 신청할 경우 강사요원을 파견하는 방문교육을 지원하고 교육자료 제공을 강화한다.

또 학생들이 참여하는 행사 때 VR 가스안전체험 장비 등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체험교육이 되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교육청과 함께 학교 가스안전 교육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가스안전 관련 교재 개발에 참여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대상 가스안전교육의 기회를 늘리는 한편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위주의 교육을 강화하는 등 국민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경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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