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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최남수칼럼] 기업의 시대, 권력의 시대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사진’ 하면 좋은 장비를 우선 떠올린다. 그런데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볼 것인가가 사진의 핵심이다. 같은 피사체를 놓고도 구도에 따라 사진 자체가 달...2017/02/23 17:23

  • [최남수칼럼] 우리은행을 주목한다!

    민영화의 길로 들어선 우리은행. 독특한 전통이 있다. 은행장이 퇴임하면 당시 임원들로 모임을 만들어 계속 만난다. 친목모임이지만 현직 은행장으로선 신경이 쓰이는 자리다. 전...2017/01/13 09:59

  • [최남수칼럼] ‘대통령’ 직함도 바꿔보자!

    소소한 지적부터 시작해본다. ‘최순실 게이트’란 표현에서 ‘게이트’란 말은 잘못 사용되고 있다. 1972년 미국 닉슨정부의 민주당본부 도청사건이 일어난 곳이 워터게이트빌딩. 그...2016/12/13 09:08

  • [최남수칼럼] 이재용의 선언은?

    삼성과 토요타는 공통점이 있다. 창업 시기가 유사하다. 삼성그룹의 모태 삼성상회는 1938년에 세워졌고 토요타는 이보다 1년 앞선 1937년 자동차사업을 시작했다. 두 회사 모두 ...2016/10/28 11:32

  • [최남수칼럼] ‘낙하산’ 찍지 말고 뽑게 하자!

    “마구 밀어붙이는구먼. 이래도 되는 거야?” 오래전 한 대형 금융기관의 임원실. 금융당국 고위직의 전화를 받은 이 임원은 한숨을 내쉬며 불만 가득한 말을 내뱉었다. 당시 이 회...2016/09/12 13:39

  • [최남수칼럼] 트럼프의 입과 경제관

    [머니투데이방송 MTN 최남수 대표이사 ] 미국 애리조나주의 노갈레스와 멕시코 소노라주의 노갈레스. 같은 이름을 가진 도시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원래는 하나였다. 멕시코의 ...2016/08/11 09:15

  • [최남수 칼럼] 조선업 ‘선제 대응’ 그 신기루

    위기의 조짐은 처음엔 미세하게 깜박거린다. 이 신호를 민감하게 읽어내는 것과 불감증에 빠져있는 것의 차이는 나중에 가는 길을 완전히 딴판으로 만든다. 조선업에 나간 여신의 ...2016/07/04 09:01

  • [최남수 칼럼] 브렉시트와 검은 백조

    새누리당의 참패를 가져온 4·13총선과 유럽연합(EU) 탈퇴, 즉 ‘브렉시트’를 결정한 6·23 영국 국민투표의 공통점은? 여론 전문 조사기관들의 투표 결과 예측이 민심의 변화를 읽어...2016/06/28 09:05

  • [최남수칼럼] ‘대중株’ 롯데호텔

    서울 중구 을지로 소공동(小公洞). 조선왕조 3대왕 태종이 둘째딸 경정공주를 출가시키면서 지어준 집이 있던 곳. ‘작은 공주 댁’이 있다고 해서 불린 이름이다. 역사의 시침이 한...2016/05/04 09:42

  • [최남수 칼럼] 우리은행 처리 새 관점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외환위기 격랑 속에 부실화한 상업과 한일은행이 헤쳐모인 게 지금의 우리은행이다. 우리은행은 2001년 12조원 넘는 공적자금이 수혈된 우리금융그...2016/04/19 09:07

  • [최남수 칼럼] 미래에셋대우증권의 앞날은

    두 기업이 한가족이 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시스템이 통합되고 정서적으로 한몸이 되는 일은 난제 중의 난제다. 이 일이 걸림돌이 돼 뒤뚱거린 인수·합병 사례가 얼마나 많은...2016/03/11 10:25

  • [최남수 칼럼] 금융개혁, 현실의 벽 못 뛰어넘나

    [머니투데이방송 MTN 최남수 대표이사] “보험상품 신고 대상을 축소하고 상품가격 결정에서 보험사의 자율권을 대폭 확대하겠다.” 지난 7월 7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보험업계 실무자2015/09/03 09:11

  • [최남수 칼럼] 환율 '공세' 속수무책인가?

    [머니투데이방송 MTN 최남수 대표이사] 강대국들이 힘의 논리로 밀어붙이는 자국 이기주의적 경제정책 앞에 한국 경제 참 딱하게 됐다. 아니 너무 나이브한 것 아닌가 하는 안타까...2015/08/12 16:31

  • [최남수 칼럼] 롯데그룹, 신씨 일가만의 집성촌인가

    [머니투데이방송 MTN 최남수 대표이사 ] 롯데그룹, 신씨 일가만의 집성촌인가. 롯데그룹 신씨 일가에 던지는 질문이다.재계 서열 5위, 80여개의 계열사, 임직원 20만여명. 여기에 ...2015/08/03 09:13

  • [서평] '두 번째 방황이 가르쳐준 것들' 속세에서 믿음의 세계로의 탈색

    ‘두 번째 방황이 가르쳐준 것들’ (이백만 저, 메디치)<서평> <‘두 번째 방황이 가르쳐준 것들’(이백만 저, 메디치)>- 그는 ‘속세’에서 ‘믿음의 세계’로 탈색을 시도하2014/09/11 18:34

  • [최남수 칼럼] ‘관피아’와 세금의 배신

    뿌리가 깊은 문제는 끈질기게 되풀이된다. 일이 터지면 대책은 예외 없이 강공이다. 그러다 시간이 조금만 흐르면 망각의 관성이 발목을 잡는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잡초는 다시 ...2014/06/13 10:58

  • [최남수칼럼] 규제 견제 제도화하자!

    잠시 언론계를 떠나있던 시절. 민간 금융기관에서 일한 적이 있다. 뚜렷이 기억에 남는 것은 하늘을2014/04/04 09:28

  • [최남수칼럼] 기술 과속, 그 고삐가 풀리면···

    정보유출. 이젠 일상이 돼버렸다. 개인정보라는 말조차 의미를 잃었다. 개인의 웬만한 정보는 다 공공정보가 된 '투명한 세상'이다. 어차피 중국 등 해외로 다 나간 정보이니 국내...2014/03/06 11:51

  • [최남수칼럼] 과묵함의 안전지대, 금통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신임 의장. 개인적 인연이 좀 있다. 버클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시절 거시경제학을 가르친 은사이다. 옐런이 ...2014/02/05 08:56

  • [최남수칼럼] 담배에 책임을 물을 때!

    습관은 끈질기고 논란의 뿌리는 깊다. 흡연과 그 유해성에 대한 공방 말이다. 흡연인구가 급속히 늘어났던 조선시대 때도 담배를 놓고 말이 많았다. 찬반 입장이 팽팽했다. 흡연 ...2013/12/31 09:06

  • [최남수칼럼] '후덜덜'보다 '후츠파'를!

    참 역설적이다. 왕에게 절대 권력이 부여된 조선시대. 그런데 생사를 건 논쟁이 수시로 벌어졌다. 반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한다는 요즘은 어떨까.1443년. 세종은 훈민정음의 ...2013/11/19 18:14

  • [최남수칼럼] 노후 '민관컨설팅' 급하다

    # 강남에 사는 50대 초반 K씨.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 소득수준도 높고 오래전 사둔 건물에서 임대소득도 나오고 있다. 사는 동안 먹고 사는 걱정에서는 벗어난 것 같아 마음이 편...2013/10/10 11:13

  • [최남수칼럼] 우리금융 민영화에 던지는 질문들

    국민의 돈을 들여 구명을 한 우리금융지주에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일에 다시 시동이 걸렸다. 이번에는 금융위원장이 우리금융 민영화에 직을 걸었다. 비장한 각오다. “가격보...2013/06/18 09:41

  • [최남수칼럼] 50대를 위한 변명(?)

    지난해 대선에서 느닷없이(?) 가치를 인정받은 50대. 젊은 층의 투표율에만 시선이 쏠리는 고정관념을 뒤엎고 선거의 판세를 좌우하는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지상파 출구조사 ...2013/02/19 10:14

  • [최남수칼럼] '아이폰'에서 '어른폰' 전향?

    스마트폰. 나이가 곧 다섯 살이 된다. 첫 스마트폰인 아이폰이 세상에 처음 나온 건 2007년 6월. 우리나라에는 우여곡절 끝에 2년여 후인 2009년 11월에 선을 보였다. 업계는 물론...2013/02/05 11:11

  • [최남수칼럼] 일자리, 덜 급한가?

    지난해 미국에서 있었던 일. GE는 켄터키 주의 루이스빌에 냉장고와 세탁기 등 품목의 새로운 조립라인을 설치했다. 중국과 멕시코에서 아웃소싱하던 조립 작업을 미국 내로 가져...2013/01/22 14:43

  • [최남수칼럼] '전라도 사람'으로 살기

    필자는 '전라도 사람'입니다. 비빔밥으로 유명한 전주가 고향입니다. 가족사에는 우리 민족이 겪어온 고난의 흔적이 화석처럼 남아 있습니다. 아버님 가족은 1.4후퇴 때 평북 정주...2013/01/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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