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힐링캠프’ 지드래곤, 대마초 사건 고백 ‘독한 담배 시가로 착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02211115370/1202211115374/1202211115376 1202211115378:12022111153710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지난해 대마초 흡연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대마초 사건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당시 소변과 모발 검사를 했고 심문받았다”라며 “결과가 양성으로 나와 당황스러웠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지난해 5월 일본 콘서트 뒤풀이 파티에서 모르는 사람이 건 낸 담배를 받아서 피운게 화근인 것 같다”라며 “술도 많이 마신 상태였고, 콘서트가 끝나 기분이 좋은 상태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대마초와 담배는 맛이 다르지 않냐”라며 “왜 구분을 못했느냐?”라는 질문에 “술에 취해 있었고 일반 담배와 모양이 같아 그냥 독한 담배라 생각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거짓말이 아니다. 거짓말이라면 사람들을 못 봤을 것이다”라며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SBS ‘힐링캠프’방송캡쳐)
[MTN 온라인 뉴스팀=이은정 인턴기자(lej408@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