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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직찍, 마네킹 각선미에 청순함까지 ‘여신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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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의 직찍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아를 실제로 본 소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 속 윤아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노랑색의 하늘하늘한 미니 드레스를 입고 경호를 받으며 걸어가고 있다. 특히 윤아의 가녀린 몸매에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한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여신이다”, “윤아보니 봄이 온 것 같아요”, “진짜 예쁘다 천상여자”, “너무 사랑스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MTN 온라인 뉴스팀=이은정 인턴기자(lej408@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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