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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스마트폰의 새 시대를 열다 '서커스AR'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2012/12/14 11:44

고사양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며 사용자의 욕구를 반영한 스마트폰앱들이 증가하고 있다. 콘솔과 인터넷 기반의 게임 사들은 경쟁적으로 스마트폰 게임을 제작하고 있고 무료문자, 무료전화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연 ‘카카오톡’과 실시간으로 최적경로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앱인 ‘T맵’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 어플리케이션들은 모두 고사양 고화질의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우리가 누리지 못했을 서비스였을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날로 발전해가는 서비스 속에서 자신의 영역을 빠른 속도로 넓혀가고 있는 기술이 있다. 바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ㆍAR)이다.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에 2D나 3D 가상물체를 겹쳐 컨텐츠를 보여주는 기술을 뜻한다. 몇 해 전 증강현실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었지만 기술적인 문제에 부딪혀 빛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고사양의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며 해당 기술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증강현실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서커스AR'이 업계의 주목 받고 있다.

서커스컴퍼니에서 상용화한 증강현실 브라우저 ‘서커스AR' 은 올해 11월에 안드로이드마켓을 시작으로 12월에는 애플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해외(특히 유럽)는 이미 증강현실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개발사와 에이전시 들이 많이 있는 반면에 한국은 증강현실의 불모지나 다름없다. 서커스컴퍼니(대표 박선욱)는 “한국의 강점인 IT인프라와 창의력을 기반으로 증강현실은 새로운 비즈니스와 뉴미디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확신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컨텐츠와 모바일 비즈니스가 탄력적으로 성장하고 그와 수반된 산업이 동반 성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커스AR은 하나의 컨텐츠를 담는 앱 형태가 아닌 다량의 무수한 컨텐츠를 넣을 수 있는 브라우저형태의 증강현실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 기술을 직접 시연해보자.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서커스AR(안드로이드, 애플스토어 검색)을 설치 후 주머니에 있는 지폐를 인식해보면 서커스AR의 증강현실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천원권은 천원송이 만원권에는 18대 대선 문재인 후보의 캠페인 영상과 참여서비스 등 각각의 지폐마다 색다른 증강현실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서커스컴퍼니의 서커스AR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증강현실과 실생활의 융합이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기술과 창의성의 조합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마케팅, B2C, 디자인솔루션의 사업모델을 갖추고 여러 결과물을 내놓고 있다.

지난 12월 2일에는 인디밴드 디아블로의 컴백 콘서트CD 커버이미지에 증강현실을 서비스했고 인디밴드 음악 8곡이 담긴 뮤직카드를 출시했다. 


서커스컴퍼니(서커스AR)는 “글로벌시장조사기관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2016년까지 증강현실 관련 시장규모가 우리 돈 6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면서 “과거 QR코드처럼 코드를 심을 필요가 없는 증강현실 기술은 광고와 마케팅 등에서 획기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1위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도 증강현실을 이용한 ‘구글 글라스(Google Glass)를 2013년도에 출시할 계획이다.

서커스컴퍼니는 제이슨마케팅, 아이아라, 10am, 크리에이텀 등의 공동파트너사와 함께 시장을 선도하는 ‘재미있는 증강현실’ 기술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증강현실의 미래를 이끌어갈 서커스AR의 행보를 주목해 보자.

♠ 서커스 AR 관련링크
-홈페이지: http://www.circusar.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CIRCUSAR
-트위터: http://twitter.com/CIRCUSAR
-유튜브: http://www.youtube.com/user/CIRCUS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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