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허니버터칩 열풍, 품귀 현상에 끼워 팔기까지 등장! ‘열풍 언제까지 이어질까?’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4/11/26 11:15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식을지 모르고 있다.

지난 8월 출시한 허니버터칩은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인기를 모았다. 허니버터칩은 이달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전체 스낵류 매출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급격한 인기에 해태제과는 허니버터칩을 생산하는 원주 문막공장을 2교대에서 3교대 근무로 전환하고, 주말에도 '풀 가동' 중이지만 급증하는 수요를 맞추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전해졌다.

계속된 품귀 현상에 온라인 중고 사이트에는 허니버터칩 매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일부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는 허니버터칩에 다른 과자를 끼워 팔고 있기도 하다.

하이트 맥주는 355㎖ 캔 제품 6개에 시식용 허니버터칩을 1개씩 묶어서 판매를 시작, 매출 급증세로 이어졌다.

허니버터칩 열풍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넘어선 가운데 해당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한 달 가량 열풍이 지속 된 뒤 사그라들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니버터칩 열풍 언제즘 사그라들까?”, “허니버터칩 엄청나네”, “허니버터칩 인기 한달 가겠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해태제과)
[MTN 온라인 뉴스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