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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설계 시공, 편견 없앤 ‘꿈애하우징’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2015/08/17 10:40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엔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전원 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전원주택을 짓는다고 하면 과거엔 은퇴를 앞둔 50~60대의 건축주가 떠올랐지만, 최근에는 정신적, 경제적인 안정을 찾는 젊은 세대가 늘어남에 따라 30~40대 건축주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독주택 설계 시공 시장도 큰 변화를 맞이했다. 정형화된 전원주택에서 벗어나 30~40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디자인에 신경 쓴 예쁜 전원주택이나, 보다 저렴하고 단열성이 우수하며 공사 기간이 짧은 목조주택을 선호하기 시작한 것이다. 주택을 짓는 지역 역시 귀농이나 노후를 위한 주택지역을 벗어나 사회활동이 가능한 서울 근교의 경기도 지역에 단독주택 설계 시공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건축주가 건축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에 막막함과 부담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건축주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꿈애하우징에서는 설계부터 완공 후 2년 동안의 무상A/S까지 한번에 제공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통은 설계, 인허가, 시공, 인테리어 등의 복잡한 단독주택 설계 시공 절차를 각기 다른 업체에 의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꿈애하우징은 이러한 편견에서 벗어나 건축주의 입장에 맞춰진 주택 전국 설계, 인허가 및 시공 전문회사이다.

다양한 장점으로 고객만족도가 높은 ㈜꿈애하우징은 양식이 획일화 되어있는 아파트와 달리 개인의 취향, 생활양식에 맞춰서 주택 전국 설계 및 시공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또한 전국 어디든 단독주택 설계 시공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 업로드되는 건축현장 상세 사진으로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건축주마다 담당 건축매니저가 지정되며, 완공 이후까지의 지속적인 고객관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계약 후 요구사항이나 불편한 점들을 대신 해결해주기에 막막한 주택 건축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기존 주택에 쓰이고 있는 등급보다 한 단계 높은 자재를 사용하고 공사과정 전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부실공사의 걱정이 적다는 점도 눈 여겨 볼만하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꿈애하우징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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