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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처짐, 더블로 리프팅으로 해결하자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5/10/21 15:35



잠실에 근무하는 여성 직장인 박모씨는 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실제 연령 보다 더 나이 들어보이는 것이 고민이다. 젊어 보이기 위한 몇 몇 수술방법을 권유받았지만 여러모로 부담스럽다. 아무래도 사회 생활이 지장이 있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건강함이 돋보이는 동안 외모는 누구나 선망하는 가치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동안 외모는 어느날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당연한 말이지만 젊을 때부터 꾸준히 노력한 사람만이 건강과 동안을 유지할 수 있다.

주로 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여성들이 본인의 노화를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하는데, 피부의 탄력 저하, 처짐,얼굴 윤곽이 점점 넓어 보이거나, 팔자주름이 깊어진 느낌, 다크써클이 심해진 느낌 등을 경험한다.

그 중에서 처진 볼살과 넓은 얼굴 윤곽은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요소일 뿐만 아니라, 미적으로도 선호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피부처짐을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절제하는 안면거상수술이지만, 이를 실제로 시행하는 사람은 드물다. 절제식 수술이 반드시 옳은 것만도 아니고, 또한 수술 하나만으로 완벽하게 해결되지도 않는다.

이러한 가운데, 어떠한 수술도 필요 없이, 피부층과 함께 근막층을 수축시키면서 안면거상 효과를 보이는 의학 시술이 개발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HIFU (High Intensity Focusing Ultrasound : 고강도 집속 초음파) 리프팅라는 것이다. 이 시술을 할 수 있는 의학 장비 중 대표적인 것으로서하이로닉社의 ‘더블로’라는 리프팅장비가 있는데, 식약처로부터 '눈썹리프팅' 기구 인증을 받았다.

더블로리프팅시술은 앞서 말한대로 강력한 초음파 초점 에너지를 이용해 근막층과 진피층에 열응고 현상을 발생시킨다. 이로 인해, 깊은 근막층에서는 즉각적으로 조직 수축이 일어나고, 진피층에서는 장기적으로 콜라겐 재합성이 발생한다. 따라서 더블로 리프팅 시술은 피부와 근막층을 절제하는 안면거상수술 보다는 효과가 미약하지만 동일한 효과를 갖게 되는 것이다.

더블로 리프팅시술의 강점은 무엇보다 일상 생활의 지장이 없다는 점이다. 통증은 약간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사회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 또한 더블로 리프팅시술은, 얼굴에 지방이 없이 처진 경우 보다, 약간의 지방이 있으면서 처진 경우가 그 효과가 더욱 좋다. 몇 개월 간의 간격을 두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더블로 리프팅시술 받는다면, 안면거상수술을 받는 것 못지 않은 결과를 볼 수 있다.

잠실역송파구청 성형외과 피부과 끌림365 최현 원장은 “안티에이징 시술은 계속 자라나는 흰머리를 염색하는 것과 같다. 노화는 지속적으로 진행하므로 그 대응도 꾸준히 해주어야 하는 것이지,절대 한 번에 끝날 수 없다.또한 어느날 갑자기 커다란 변신을 하려면 여러 모로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고 말했다.

이어서 “똑같은 더블로 장비라 할지라도 의사의 실력과 경험에 따라 리프팅결과가 다를 수 있다. 단순히 장비 하나만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없다. 주름을 예방하는 ‘보톡스’, 부족한 부피감을 채워주고 패인 주름을 채워주는 ‘필러’ 등의 쁘띠 성형과 다양한 레이저 시술이 병행되어야 효과가 더욱 상승된다.” 고 전했다.

끌림365 성형외과 피부과는잠실역롯데월드몰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영구 화장 센터 또한 왕성하게 운영되고 있다. 최현 대표원장은 대한필러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여러 강의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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