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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고기집 창업’ 고인돌갈비 고요남 프랜차이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2015/11/06 15:23



예전 TV프로그램 고인돌가족 이라는 만화에 엄청난 크기의 고기를 뜯는 장면이 나오는데, 현실에서도 이런 엄청난 크기의 고기집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요남(고기요리하는남자)이라는 음식점으로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내는 고인돌갈비와 한우로 차가운 물회를 만든 한우물회 두 가지 메뉴가 인기를 끈다

갈비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얼굴만한 크기의 고인돌갈비와 육회로 과일육수를 사용한 한우물회로 유명한 고요남은 수원인계점에서 출발해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VJ특공대, 테이스티로드등 총 8개 방송에 맛집으로 소개가 되었고 현재는 인천허각계산점, 신논현점, 대치점 까지 영역 확장을 하고 있다.

또한, 한옥의 멋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한 매장 인테리어는 현직 건축학박사 교수가 직접 디자인해 멋스러운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와같은 장점으로 고요남은, 가맹사업을 시작한 동시에 입소문이 나며서 문의가 쇄도 하고 있으며, 벌써 전주도청점, 일산라페스타점, 제주점, 수지풍덕천점에 오픈을 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창업 문의가 쇄도하는 것은 수원인계점 매출 1억3천(순수익 5,700만), 논현점 매출 1억8천(순수익7,000만)등 입점상권마다 고수익을 내는데서 이유를 알 수가 있다. 특히 수원 인계점은 C급 상권에서 시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을 내는 것을 볼 때 고요남 프랜차이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는 것에 의심이 여지가 없을 것이다.

또한 기존 맛집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본격화하는 만큼 본질적인 ‘맛’에 변함이 없어야 하기에 손쉬운 운영시스템과 전담 수퍼바이저를 지원하여 주방장 없이도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돕고있다.

기타 고요남에 대한정보는 홈페이지 - http://www.goyonam.com/ 또는 상담 전화 – 02.415.2262 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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