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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고명환, 아내 임지은 위해 “떡볶이 만든 횟수 1000번”

머니투데이방송 조경희 이슈팀 인턴기자2016/01/02 09:10

개그맨 고명환이 아내 임지은으로 인해 떡볶이 덕후가 된 사연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8회에 떡볶이를 사랑하는 고명환이 출연했다.

고명환은 배우인 아내 임지은과 연애시절 함께 떡볶이를 먹으러 다니며 사랑을 키웠다. 지난 2014년 결혼에 성공해 연예계 잉꼬부부로 이름 나 있다.

고명환은 “아내가 떡볶이를 좋아하는 걸 알았다. 우리 아내를 위해 떡볶이를 만든 횟수가 거의 1000번”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떡볶이 투어까지 떠났다. 부산 국제시장에 떡볶이가 뜨면 직접 부산으로 가서 먹은 후 집에서 만들어봤다”고 털어놨다.

한편, ‘능력자들’ 고명환을 본 누리꾼들은 “‘능력자들’ 고명환 다정한 남편이네요”, “‘능력자들’ 고명환 임지은 대박이야”, “‘능력자들’ 고명환 임지은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능력자들' 방송캡처)
[MTN 온라인 뉴스=조경희 인턴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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