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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갈비, 한우물회 프랜차이즈 “고요남” 업종변경 창업 시 다양한 혜택제공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2016/01/13 13:05


창업에도 과감한 시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 누구나 커다란 꿈을 안고 창업시장에 뛰어들지만 안타깝게도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사업이 뜻하는 방향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누구나 큰 절망과 부담감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나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새로운 아이템으로 선택하여 성공을 누리는 사례도 있다. 업종변경이라는 과감한 결단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운영 노하우의 부족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태된 업장을 경쟁력있고 안정된 본사 및 차별화된 메뉴 아이템으로 새단장해 인생의 반전을 맞이하고 있는 “고요남”을 선택한 자영업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고요남의 대표메뉴는 고인돌갈비, 한우물회로 설명이 필요 없을정도로 유명한 메뉴이다, 테이스티로드, VJ특공대, 생생정보통 각종언론에서 극찬을 받아, SNS에서도 특별한 고깃집, 최고의 맛집 등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육회 및 치즈 떡갈비등 다양하고, 특화된 메뉴라인을 구축,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제공하여 높은 재방문율을 달성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강력한 메뉴 경쟁력으로 입점상권마다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현재운영중인 고요남 수원인계점은 C급상권에서 1억 2천 7백만원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강남역 맛집으로 소문난 신논현역점 고요남은 1억8천의 매출에 7천만원의 순이익율을 달성하였으며

경쟁이 심한 상권에 입점한 일산라페스타, 전주도청점, 분당미금점, 제주도점등 모든 매장마다 줄을서서 먹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고요남이 어느지역, 어느 상권이라도 통할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이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 경쟁력이 매우 높다는 것을 여실하게 증명해보이고 있다.

‘고요남’은 이색적인 고깃집, 언론에 소개된 맛집이라는 타이틀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손쉬운 조리 레시피 및 특제소스 제공, 식자재 전국 물류망 구축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해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본사의 교육시스템 및 사후 관리(슈퍼바이징) 제도가 체계적으로 준비돼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 이다.

또한 고요남 관계자는 “업종전환을 준비하는 자영업자의 경우 로열티면제등 각종 특별 혜택을 주고 있어 업종전환 희망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고 전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goyonam.com) 또는 상담 전화(02.415.2262)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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