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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IR]칩스앤미디어, 4Q말고 연실적을 보라..올해도 두자리수 성장

머니투데이방송 이민재 기자2017/02/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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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이민재 기자]
[앵커멘트]
앵커] 오늘(7일)은 반도체 IP 사업을 하고 있는 칩스앤미디어에 대해 알아볼까 하는데요. 지난 2015년 8월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할 때에도 머니투데이방송에서 다룬 적이 있는 기업입니다. 상장 3년 차 기업으로 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머니투데이방송(MTN) 증권부 이민재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기사내용]
앵커] 시작에 앞서 간단하게 칩스앤미디어에 대한 소개부터 해주시죠

기자]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칩이 삽입돼 특정기능을 수행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반도체 설계 자산, 특히 비디오 IP 분야를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녹화, 재생하는 기능을 합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비디오IP 라이선스 매출이 40%, 로열티가 55%입니다. 라이선스는 반도체에 동영상 기술을 설계해 제공하는 시점에 발생합니다. 로열티는 IP가 적용된 반도체칩이 판매될 때 받습니다 안정적인 로열티 매출 기반으로 라이선스를 추가로 획득하는 사업 구조입니다.

앵커] 지난해 실적에 대한 공시와 더불어 현금 배당 공시도 나왔는데요. 이와 관련해 칩스앤미디어 이호 부사장과 연결되어 있는데요. 안녕하십니까

앵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하락세를 보였는데, 연간 전체로 보면 개선됐습니다.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호 칩스앤미디어 부사장]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던 계절성이 개선됐습니다. 당사는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실적이 좋고, 하반기 중에서도 4분기 실적이 높은 계절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사업 초기에는 이러한 계절성이 심하였지만, 당사의 업력이 쌓여가고, 분기별로 금액차이가 크지 않은 로열티 매출이 증가하면서 점차 계절성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6년의 경우, 4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2016년도 1,2,3,4분기중에서는 가장 좋은 실적입니다. 당사는 4분기에 집중되어 있던 매출이 분기별로 분산되어 밸런스가 맞춰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2016년도는 매 분기 흑자를 기록한 첫 번째 해로 기록되었습니다.

기자] 반도체 시장 호황 등으로 칩스앤미디어의 올해 실적이 기대됩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이호 칩스앤미디어 부사장] 2017년 역시 두 자리 수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당사의 비디오 기술은 다양한 산업에서 필요로 하며, 특히 주요산업 키워드로 자리잡은 스마트카, 드론, VR, 스마트 Security, Wearable, 로봇 및 사물인터넷에서 공통으로 비디오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세계적으로 경제상황이 좋지 않지만, 당사의 전방시장인 신산업 분야는 2020년까지 연평균 13% 정도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방 시장이확대된다는 것은 그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반도체 칩을 공급하기 위한 고객사들의 칩 개발 프로젝트가 많아진다는 의미이므로, 당사로서는 라이선스 기회가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방 시장의 확산으로 인해, 당사는 2017년도 역시 두자리수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조 원가가 없는 당사의 손익 구조 상, 매출증가율에 비해, 이익증가율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앵커] 칩스앤미디어의 성장전략도 궁금한데요.

이호 칩스앤미디어 부사장] 스마트카 및 드론 등에서 사람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하는 토탈 기술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비디오 기술 뿐만 아니라, 사물을 탐지 및 인식하는 기술과, 영상의 선명도를 높이는 기술 등, 영상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사람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하는 Total 기술을 확보해 나가면서 스마트카 및 드론 등의 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술은 당사가 직접 개발하고, 일부 기술은 사업제휴 및 지분참여 등의 방법으로 확보해나가고 있으며, 당사가 보유한 가용 현금 약 210억을 주로 이러한 새로운 IP 확보를 위한 투자 및 연구개발에 사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2016년도에 영상 기술 업체인 비트리에 출자한 것을 시작으로 하여, 2017년도에도 당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관련성이 있는 업체들에 대한 협력 및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2018년도에는 이러한 새로운 IP 분야에서 매출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 이번에 현금배당도 진행했습니다. 결정한 계기와 향후 주주가치 제고 방법이 추가로 있을지요?

이호 칩스앤미디어 부사장] 사업 성과는 배당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환원을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사업적인 성과를 배당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정책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5년 코스닥 상장 이후 2년 연속 배당을 결정하였으며, 작년에 고배당기업에 해당되었고, 올해에도 고배당기업에 해당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배당 이외 주주가치 제고 방법에 대해서는 주주들과 지속적인 communication을 통하여정할 예정이며, 작년에도 ‘유통주식수가 너무 적다’는 많은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16년 1월 1일자로 100% 무상증자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앵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앵커] 금융투자업계서는 칩스앤미디어 어떻게 보고 있는지요?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칩스앤미디어에 대해 4차 혁명으로 성장하는 전방 시장으로 실적이 개선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상현실, 드론, 사물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 비디오용 반도체칩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자동차향 로열티 매출 비중이 2012년 3.7%, 2016년 3분기 51.3%로 늘었습니다.
CCTV, 드론 산업향 라이선스 매출도 증가합니다. 중국 CCTV 업체, 드론 회사인 DJI 자회사에도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 38억 원으로 전년대비 25% 증가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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