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집 전주인’ 신소미는 누구?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7/04/21 17:09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새 자택인 경기도 내곡동 집 전주인 신소미에 관심이 쏠였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경기도 내곡동에 새 집을 마련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자택은 지상 2층, 지하 1층의 단독주택으로 시가 36억원 상당인 것으로 파악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집 전 주인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신소미가 직전까지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미는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영화 ‘은행나무 침대’, ‘이브의 유혹’, ‘미조’ , ‘위선자들’에 출연했다.

(사진:스타뉴스)
[MTN 온라인 뉴스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25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