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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사로잡은 중독성 강한 매운맛’ 일산 맛집, 오대갈

김지향 기자

일산 백석역은 데이트코스를 즐기는 연인들을 포함한 20, 30대 젊은 층이 주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회사들이 다수 분포하고 있어 이곳을 중심으로 다양한 회식장소와 술집들이 매우 많다. 예전부터 이곳의 유동인구 대부분이 유행을 선두하고 트랜드에 민감한 젊은 층이 주를 이루다 보니 일산 백석동에는 놀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먹거리가 다수 존재한다.

특히 먹거리가 타 지역 대비 유독 이색적인 부분이 눈에 띄는 이유는 이곳을 방문하는 연령층의 특수성, 즉 환경적인 요인들로 인하여 젊은이들에게 어필할 만한 독특한 아이디어가 가미된 독특한 일산 맛집 베스트10에 손꼽히는 맛집들이 몰려있기 때문이다. 이곳을 대표하는 일산 백석역 맛집 중에는 테이스티로드나 생생정보통과 같이 방송에 출연한 곳들이 즐비하며 이유 역시 이곳을 오고 가는 대다수의 젊은 층들이 다른 지역에서 느낄 수 없는 이색적인 부분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 중 독특한 맛과 비쥬얼의 메뉴로 주목 받고 있는 대표적인 일산 가볼만한 곳이 있다. ‘테이스티로드’, ‘생방송 오늘저녁’, ‘생방송 투데이’ 등 여러 차례 방송에 소개된 20년 갈비찜 장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진 ‘오대갈’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오대갈 핵치즈 볼케이노’라는 메뉴는 수북이 쌓인 산더미 치즈 위에 산처럼 솟은 파스타와 매운 양념국물이 용암치든 치즈를 녹이며 끓어 나오는 독특한 비쥬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매니아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중독성 있는 매운 맛으로 ‘마약 해물 찜닭’이라고 불리고 있다. 여기에 저온 숙성 후 압력솥으로 쩌낸 부드러운 닭고기와 함께 오징어, 새우, 홍합 등 각종 해물들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매장 관계자는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독특한 비쥬얼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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