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이스타항공, 4월 평양 공연단 싣고 북한 간다..남측 전세기로 확정

머니투데이방송 황윤주 기자2018/03/26 18:47

사진= 이스타항공
[머니투데이방송 MTN 황윤주 기자]

오는 4월 1일과 3일 열리는 평양 공연단의 전세기로 이스타항공이 확정됐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남측공연단의 방북 전세기로 확정됐다. 3월 29일 선발대, 4월 1일과 3일 후발대로 나누어 남측공연단을 평양으로 싣고 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B737-700, B737-800, B737-900 세 기종만 보유하고 있다. B737-900이나 B737-800이 전세기로 선택될 가능성이 높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015년 고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평양을 방문할 때 B737-800을 전세기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는 방북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좌석 수가 가장 많은(약 213석) B737-900도 유력하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황윤주 기자 (hyj@mtn.co.kr)]

황윤주기자

hyj@mtn.co.kr

기자는 기사로 말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