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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CCTV 공개…소속사 “남자친구 폭행?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 중”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8/09/14 11:28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한 매체는 구하라 자택에 경찰이 출동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찰이 구하라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구하라의 집 안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14일 뉴스1에 "현재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찰 조사 시기 등과 관련해서도 여전히 파악 중"이라면서 "이날 공식적인 입장이 정리될 수 있을지 확답은 어렵지만 정확하게 사실 관계를 파악한 후 입장을 전달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인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A씨의 결별 요구에 격분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채널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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