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박잎선, 전남편 송종국 언급 “잘 됐으면 좋겠다. 누군가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돼”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8/10/11 13:39



배우 박잎선이 전 남편 송종국을 언급했다.

11일 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 올 겨울 12월이면 5년차다. 나 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 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나는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송종국)가 잘됐으면 좋겠다. 왜냐면 너희 아빠니깐.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 그냥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잎선과 송종국은 지난 2006년 결혼, 2015년 합의 이혼했다.

한편 송종국은 현재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박잎선 인스타그램)
[MTN 뉴스총괄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