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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바디클렌저 ‘오드클린 임산부용’ 한국 판매 개시

임산부의 호르몬 변화에 따라 분비되는 피부 노폐물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케어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9/01/11 14:35

독일의 프리미엄 바디클렌저 ‘오드클린 임산부용’이 국내 출시됐다.

‘오드클린 임산부용’은 임산부의 호르몬 변화에 따라 분비되는 피부 노폐물을 깨끗하게 케어하는 임산부 전용 바디워시로, 인공향료를 배제한 무해한 성분이 특징이다.



인공 향료는 EWG에서 위험경고 등급8로 지정할 만큼 유해성이 높은 성분이다. 향료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 샤워 시 사람의 장기 중 가장 큰 면적인 피부 전체로 흡수될 경우 임산부의 정상적인 호르몬을 교란시켜 자칫 탯줄이나 모유를 통해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향료를 배제한 오드클린 임산부용 바디클렌저는 건강한 피부 필수 요건인 pH 5.0 약산성을 유지해 유두 모공이 열려 피부를 통해 각종 성분들을 쉽게 흡수하는 임신 기간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임산부의 대표적인 고민거리인 튼살을 예방,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튼살을 예방하기 위해 고가의 크림을 사용하더라도 계면활성제와 같은 유해성분이 함유된 바디워시를 사용하면 피부 장벽이 손상돼 피부가 건조해지고 튼살 문제가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 반면 오드클린 임산부용은 인공향료를 완전 배제하고, 전 성분 미국 EWG안전등급 A를 통과한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피부 장벽을 보호 및 튼살 케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 의대 피부과 엠마 워즈니아키 교수팀의 임상실험을 통해 튼살이 생긴 임산부 피험자들의 배, 엉덩이, 가슴 부위에 튼살크림을 바르고 기존에 사용하던 바디워시를 중단하고, 오드클린 임산부용을 120일 사용한 결과, 튼살 자국이 52% 개선된 효과를 확인했다.

오드클린 관계자는 “임신을 한 여성들은 호르몬 변화로 몸 상태가 예민해져 있어 바디워시를 사용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신경계나 호르몬을 교란하는 인공 향료를 제외했는지, pH 약산성의 순한 식물성 성분인지, 임상자료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된 안전한 제품인지를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오드클린은 독자적인 발효공법을 적용하고 전 성분 100% 안전한 원료만 함유해 피부에 자극이 없는 All 클리어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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