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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NH-아문디 세븐업 달러채권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연 4.5% 수익 달성시 국채채권형 전환

머니투데이방송 전병윤 차장2019/03/25 11:32

KB증권이 29일까지 ‘NH-아문디(Amundi) 세븐업 달러채권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채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신용등급 기준 투자등급 위주의 달러 표시 채권 중 금리 매력도가 높은 잔존 만기 7년 안팎의 채권 투자에 투자한다. 이를 통해 목표수익률 4.5% (A클래스 기준, 펀드 수정 기준가격 1,045원) 달성을 추구한다.

목표수익률 달성 이후에는 국채, 통안채ETF(상장지수펀드) 등 국내채권 관련 집합투자증권으로 전환해 운용된다. 목표수익률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채권 투자로 발생한 이자수익은 1년 단위 펀드 결산 시 고객에게 지급한다. 이미 지급한 이자수익은 목표수익률 산정 시 포함해 계산한다.

6개월 이내 목표 수익률 달성 시에는 최초 설정일부터 1년, 설정 6개월 이후 목표 수익률 달성시 운용전환 후 6개월이 되는 시점에 상환한다. 단, 5년의 기간 동안 목표 수익률 미도달시 보유한 채권 매각을 통해 상환한다.

펀드는 단위형 상품으로 설정 이후 추가 납입은 불가능하다. 가입 시 A클래스 기준 납입금액의 1.0%의 선취수수료를 부과하며, 전환 전 연 0.59%, 전환 후 연 0.153%의 총 보수를 적용한다. 설정일 이후 1년 이내 중도환매시 환매금액의 5%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하지만, 1년 이후 또는 목표수익률(4.5%) 달성으로 운용전환한 후에는 환매수수료가 없다.

류재동 KB증권 상품기획부장은 “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등 통화완화적 전망, 신흥국 투자 우려 완화 기조 등 해외채권에 대한 우호적 환경 조성에 따라 해외채권형펀드를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적시에 제공해 고객 만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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