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금융당국, 이르면 다음주 금리연계 DLS 현장조사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ynalee@mtn.co.kr2019/08/16 17:54

재생


금리 연계 파생결합증권(DLS) 상품 관련, 금융감독원이 이르면 다음주 은행권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나섭니다.

금감원은 지난 14일 원승연 부원장 주재로 DLS 관련 긴급회의를 갖고, 전 금융권의 DLS 판매 현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까지 은행권과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의 DLS 판매와 피해현황을 파악했다"며 "현장조사 여부 등은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KB국민은행 등에서 판매된 DLS 규모는 1조원 가량으로, 우리은행이 판매한 독일 채권 금리연계형 상품은 현재(16일) 집계된 원금손실만 8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유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