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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피플] 서경배 회장, 신진 과학자 후원 등 3건

주요 경제계 인사들의 동향을 전하는 비즈피플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 기자robin@mtn.co.kr2019/09/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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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주요 경제계 인사들의 동향을 전하는 비즈피플 시간입니다.

[기사내용]
1) 서경배 회장, 과학자 후원..."5년간 14명 지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기초 생명과학 분야 발전을 위해 신진 과학자 4명을 추가로 후원합니다. 이들을 포함해 모두 14명의 과학자에게 5년 동안 1인당 최대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서경배 회장은 "황금이 불을 통해 단련되듯 큰 연구 성과가 있길 기원하면서 석과불식(碩果不食·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복을 넘겨준다)의 마음으로 신진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혁신 이끌 청년직원들과 소통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18일 NH미래혁신리더들과 '혁신 라이브 토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광수 회장은 청년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농협금융이 디지털금융회사로 전환해 시장을 선도하는데 크게 일조할 것"이라며, "농협금융의 혁신과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3)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공유경제 기업과 상생 협업"

신한금융그룹이 패스트파이브와 공유오피스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동산·금융 분야 등에서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관점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공유경제 사업모델은 금융업에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며, "신한금융은 공유경제 기업과 상생하는 협업체계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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