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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아내 임지은의 민낯에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본다”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선 이슈팀 기자2019/10/17 14:32



고명환·임지은 부부의 달콤살벌한 리얼 일상이 방송된다.

오는 18일(금) 밤 11시에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고명환·임지은 부부의 신혼집 침실은 물론, 아침부터 스킨십이 난무하는 기상 현장을 처음으로 공개된다.

결혼 6년차인 임고 부부는 이불부터 커튼까지 온통 화이트인 모던한 분위기의 침실과는 상반된 헝클어진 머리와 펑퍼짐한 잠옷으로 편한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먼저 깬 임지은은 남편 고명환을 발로 휘감기도 하고 팔꿈치와 발바닥으로 고명환의 등을 공격하기도 하지만 남편은 마사지를 즐기는 듯 편안하게 잠을 이어간다.

이후 계속되는 아내의 기상 스킨십에 잠을 깬 고명환은 ‘맛집 사장님’답게 건강한 4첩 반상을 차려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임지은의 비현실적인 민낯과 닭살 애정 행각에 ‘모던 패밀리’ 출연자들은 탄성을 연발한다. 김정난은 “임지은의 민낯이 아기 같다”라고 하고, 숙행은 “너무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워했다. 반면 박원숙은 “아이구, 못 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편 고명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와 친구 사이일 때에도 화장을 안 한 얼굴이 가장 예쁘다고 자신 있게 말해줬다. 아침에 보는 아내의 민낯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보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개배우 부부’ 고명환-임지은의 유쾌한 신혼 일상 외에도, 박원숙의 주도하에 열린 MBC 공채 탤런트 1기생들의 ‘데뷔 50주년 기념 파티’가 ‘모던 패밀리’ 34회에서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MBN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사진 제공: MBN ‘모던 패밀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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