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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중 대박주 선점하자

12월6일 오후 2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5시간 릴레이 '빅2' 강연회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기자onlyyou@moneytoday.co.kr2019/11/14 16:12

머니투데이방송(MTN)이 국내 최고의 미국과 중국 주식 전문가들과 함께 오는 12월6일 제1회 해외투자강연회를 개최합니다.
5명의 강사들은 참여자들에게 2020년 미국과 중국 경제와 증시 전망을 토대로 투자유망한 이들 '빅2' 상장사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1부 첫 시간에는 미국 주식 최고 전문가인 이항영 MTN 전문위원(한국열린사이버대 교수)이 '매력적인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섭니다. 나스닥시장에만 5천개가 넘는 종목이 상장돼 있을 정도로 미국시장에는 수많은 기업이 존재하고 이들 가운데 자신의 투자성향과 자금사정에 적합한 종목을 고르는 것 자체가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작업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입니다.

이어 최진석 로제타투자자문 포트폴리오팀장이 2020년 유망한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를 선보입니다. 포트폴리오는 미국 주식 전문 리서치 회사인 써치엠글로벌이 지난 5년간 분석해서 선정한 '써치엠 포트폴리오 100'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할 기업들을 담았습니다.

이 위원은 현재 머니투데이방송의 '글로벌530' 프로그램에서 '미국 주식 무작정 따라하기' 코너를 운영하며 시청자와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 개장전에는 '이항영의 뉴욕&서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 팀장은 역시 글로벌530 프로그램에서 '굿모닝마켓인사이트' '종목레이더'등의 코너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비롯되는 불확실성은 2020년 증시를 짓누르는 가장 큰 화두로 손꼽힙니다. 독일을 비롯한 주요국의 기준 금리가 제로(0)를 넘어 마이너스(-)로 주저앉은 직접적인 배경입니다. 세번째 강사로 나서는 마경환 MKH글로벌파트너스 대표는 이같은 경기침체와 저금리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놓쳐서는 안될 위험관리의 적극적인 대안으로 글로벌 달러 채권 투자를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외국계 유명운용사에서 오래 몸담으며 달러 채권 투자의 실전과 이론을 갈고 닦은 마 대표는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나아가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채권투자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마 대표는 현재 머니투데이방송의 인기 프로그램인 '금요스페셜'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2부 중국 주식 시간에는 먼저 오성진 조인에셋글로벌자산운용 대표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타결의 조짐을 보이는 국면에서 2020년 중국시장과 주식에 투자해야할 이유와 유망한 투자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국내 대형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출신의 오 대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백마주랩'을 운용하며 최고의 중국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 대표는 "우리나라 기관과 개인이 1인당 GNP 1만달러를 넘어서고 있는 중국 주식에 장기 투자해 금융산업 팽창의 수혜를 누려야한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어 김동희 글로벌인베스트먼트 대표가 '2020년 중국 주식 톱5'를 주제로 구체적인 기업들을 분석하며 투자포인트를 짚어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중국 비지니스 노하우까지 갖고 있는 김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방송이 론칭한 '차이나TV'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할 예정입니다.

답답한 국내 증시에 '올인'하는 투자를 거부하고, 미국과 중국 등 해외 주식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자하는 시청자와 투자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자세한 강연회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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