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중국발 미세먼지 '극성'…9개 시도 비상저감조치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leejk@mtn.co.kr2019/12/11 14:16

재생


환경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정체하면서 국내 미내먼지가 축적된 상황에서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로 유입돼 이틀 연속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상저감조치 시행 지역도 어제(10일) 수도권과 충북 등 4곳에서 오늘(11일)은 부산, 대구, 세종, 충남, 강원영서가 추가돼 9곳으로 확대됐습니다.

다만 내일부터는 고농도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환경부는 의무사업장의 가동시간과 가동율 조정, 석탄과 중유발전 가동중단과 상한제약, 5등급차량 운행제한과 공공부문 차량 2부제, 도로청소 확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