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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제작진 측, ‘최영수’ 폭행 논란에 “전혀 사실 아냐”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선 이슈팀 기자2019/12/11 15:03



‘최영수’ 폭행 논란에 ‘보니하니’ 제작진 측이 입을 열었다.

지난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니하니 당당맨 최영수 버스터즈 채연 폭행’이라는 제목의 영상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최영수는 채연 쪽으로 다가가다가 다시 뒤돌아서 카메라 밖으로 향한다. 그때 채연이 최영수의 팔을 자신을 향해 잡아당긴다. 이에 최영수는 갑자기 팔을 세차게 뿌리치고 채연에게 다가가 위협적인 자세를 취하며 때리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그 순간 두 사람 앞을 지나가던 개그맨 김주철에 가려, 영상을 통해선 해당 상황을 자세하게 알 수 없는 상태이다. 다만 김주철이 사라진 후 채연이 왼쪽 어깨를 어루만지는 모습으로 마찰이 있던 것으로 네티즌들은 추측하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 ‘보니하니’ 제작진 측은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라이브 영상 관련 논란은 사실이 아닙니다. 추측과 오해는 자제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라이브 영상 관련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공지드립니다”라며 “관련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더 이상의 추측과 오해는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논란으로 인해 최영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84년생인 최영수는 지난 2003년 12월 SBS 개그 콘테스트에서 입상하며 SBS 공채 6기로 개그계에 데뷔했다. 이후 웃차사에 출연하여 ‘그런거야?’, ‘귓밥 봐라’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 내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제공: 유튜브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공식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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