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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 아마존 손잡은 코웨이, 말 한마디로 필터 바꾸는 공기청정기로 북미 공략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 기자echo@mtn.co.kr2020/01/1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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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다양한 혁신 기술이 쏟아진 올해 CES에서 국내 중견가전 기업의 대표 주자인 코웨이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코웨이는 아마존과 손잡고, 필터 수명이 다했을 때 말 한마디로 주문을 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조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알렉사, '에어 메가 300S' 켜줘.]

말 한마디로 간편하게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킵니다.

단순히 작동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공기청정기 필터의 수명을 확인하고, 곧바로 주문까지 할 수 있습니다.

코웨이는 공기청정기 최초로 아마존의 차세대 소모품 자동 배송 서비스 '아마존 DART(Dash Replenishment Through Alexa)'를 연동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아마존 DART는 아마존의 인공지능 알렉사와 연동해 필터와 같은 소모품 수명을 파악해 주문, 배송하는 서비스입니다.

코웨이는 아마존과 손잡고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지훈 / 코웨이 글로벌 사업부문 상무 : 북미시장에서는 고객들이 적절한 시기에 필터 교환을 할 수 있도록 아마존 대시 서비스를 공기청정기에 세계 최초로 접목해서 제공하고 있고요. 이 부분 때문에 저희 공기청정기의 마켓 쉐어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웨이가 이번 CES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필터를 위로 쏙 뽑아 꺼내 간편하게 씻을 수 있는 '자가 관리형 공기청정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제품은 세척이나 교체가 필요할 때면 알림도 줍니다.

워터 인덕션과 식기세척기를 결합한 콘셉트 제품도 눈길을 끕니다.

요리를 할 때 필요한 물을 인덕션에서 곧바로 받아 쓸 수 있는 워터 인덕션과 식기세척기를 합쳐 싱크대까지 가는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코웨이는 CES에서 선보인 새로운 혁신 가전제품들을 바탕으로 국내 렌털 1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입니다.


조은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조은아기자

echo@mtn.co.kr

IT업계 전반을 취재합니다. 세상의 기술(技術)을 기술(記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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