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윤박, 설인아 집 앞으로 조우리 데리고 가 “사과해라”

머니투데이방송 김수정 이슈팀 기자2020/01/18 21:04

윤박이 조우리를 설인아 집 앞으로 데려갔다.

18일에 방송된 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는 윤박이 조우리에게 설인아에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윤박은 조우리에게 아침 조깅을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조우리는 “도대체 왜 조깅하자는 거냐”며 짜증을 냈다.

윤박은 조우리에게 “조금만 더 가면 된다”라며 다독였다. 조우리는 “어딜 가면 된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설인아의 집이었다. 윤박은 조우리에게 “저기 산다. 미광여고 3학년 2반 김청아”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조우리는 당황하며 “무슨 짓이냐. 왜 자꾸 날 코너에 몰아세우냐. 날 더 이상 강요하지도 간섭하지도 마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박은 “가까이 산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 네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사과 할 수 있다. 네가 혼자 갈 용기가 안 생기면 내가 같이 가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우리는 “안에서 누가 나오면 어쩌려 그러냐. 내가 그 식구들한테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거냐. 오빠나 들어가라. 김설아 만나러. 왜 그 용기는 안 나냐. 둘한테 네가 방해물이어서 치우려는 건 아니냐. 내 생각하는 척 하지마라”라고 화를 냈다.

한편, 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방송 캡처)
[MTN 온라인 뉴스팀=김수정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