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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노랑풍선, 명절 앞두고 소외이웃에 연탄나눔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 기자robin@mtn.co.kr2020/01/23 11:21

지난 22일 노랑풍선 신입사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 사진=노랑풍선 제공

노랑풍선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2020년도 공채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함께 지난 22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입 공채 12기 모집에서 최종 선발된 20여명은 성북구 정릉동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800장을 배달했다.

노랑풍선은 '함께 나누는 우리'라는 사회공헌 경영 방침을 기반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내 봉사조직인 '노랑 봉사단'을 발족해 꾸준히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랑풍선 공채 12기 신입사원 20명은 오는 2월까지 여행 산업에 특성화된 다양한 입문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각 현업부서에 배치되어 정식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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