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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삶의 혁신' 이끌 전략제품 'CES2015'에서 대거 전시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2015/01/05 13:59



LG전자가 현지시간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올해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2044평방미터(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총 500여 제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선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 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신개념 생활가전 ▲모바일 제품 등을 공개한다.

■ 올레드 TV 라인업 확대와 울트라HD TV 화질

LG전자는 지난해와 비해 대폭 확대한 5개 시리즈 7종의 올레드TV 라인업을 공개한다.

LG전자는 하나의 예술품을 연상시키는 '아트슬림 디자인'의 '곡면 올레드 TV(65EG9600)'를 중심으로 다양한 크기(77인치·65인치·55인치)와 디자인(가변형·곡면평면)의 올레드TV를 선보인다.

이밖에 105인치부터 40인치까지 평면∙곡면 등 다양한 크기과 형태의 울트라HD TV 풀 라인업을 준비했다.

LG전자는 퀀텀닷 필름을 적용해 색재현율을 높인 울트라HD TV도 내놓는다. 이 제품에 적용한 퀀텀닷 필름은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문제도 해결했다.

■ 'G3시리즈' 중심으로 글로벌 모바일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는 CES2015에 'G3', '아카(AKA)' 등 스마트폰 라인업과 'G워치R', '키즈온' 등 웨어러블 기기를 전시한다.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3'와, 'G3'의 디자인과 핵심 기능을 그대로 계승한 ▲'G3 비트(미국 제품명:G3 비거)', ▲'G비스타', ▲'G3 스타일러스' 등 G3 패밀리 라인업을 선보인다.

LG전자는 4가지 페르소나(성격)와 움직이는 눈동자 UI를 가진 스마트폰 '아카'를 해외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 세계최초 '트윈 세탁 시스템' 세탁기와 '수납공간 넓힌' 프리미엄 냉장고

LG전자는 '트윈 세탁 시스템'을 적용한 세탁기를 처음 선보인다.

'트윈 세탁 시스템'은 대용량 세탁기와 미니 세탁기를 제품 1대로 결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사용자 필요에 따라 하나의 제품으로 대용량 세탁기와 미니 세탁기를 각각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더블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950리터 프리미엄 냉장고를 소개한다.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기존 제품의 오른쪽 문에만 있던 ‘매직스페이스’를 왼쪽 문에도 적용한 제품이다.

■ 스마트폰 채팅으로 가전 제품을 제어 '홈챗'

LG전자는 차별화한 스마트홈 서비스인 '홈챗(Home Chat)'을 CES에 전시하며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LG전자는 현재 프렌치도어 냉장고 2종, 세탁기·건조기·오븐 각 1종에 홈챗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지원 기기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홈챗’은 미국의 가정용 지능형 냉난방 온도 조절기인 ‘네스트(Nest)’와도 연동한다. 사용자가 ‘홈챗’ 채팅창에 외출·귀가를 입력하거나 ‘네스트’ 단말기의 외출·귀가 모드 변경을 통해 집안 가전들을 한번에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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