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현대차,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참가…스마트카 미래 제시

머니투데이방송 변재우 기자2015/01/06 13:45

현대자동차가 손목시계로 자동차 시동을 걸고, 운전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기록하는 등의 미래 차량IT 신기술을 선보입니다.

현대차는 오늘(6일)부터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가해 첨단 차량IT 분야 신기술들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스마트 워치를 연결한 차세대 블루링크를 비롯해 투산 연료전지차 등 17종의 신기술을 전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신형 쏘나타와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제네시스 등을 관람객들이 실제로 경험하게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형 신기술들을 통해 차량IT 기술 표준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현대차는 앞으로도 고도의 IT와 자동차와의 융합 기술을 확보하는데 적극 나섬으로써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보다 똑똑한 차량이 실제 도로에서 달리는 날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009년 CES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한 이래 올해로 4회째 참가하고 있습니다.



변재우기자

bjw411@naver.com

자동차, 항공, 해운, 철강, 물류업 관련 제보 기다립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