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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삼성전자,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 마침내 공개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2015/03/02 03:44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사진>를 공개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 시리즈의 여섯번째 모델로 삼성전자는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준을 제시했다.

우선 삼성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색감과 질감, 특성이 분명한 메탈과 글래스 소재를 사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사용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주로 사용하는 필수기능을 중심으로 기능과 화면을 간소화해 쉽고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UX)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용자들이 고민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능을 화면에 바로 표시하고 모호한 아이콘 대신 메뉴를 문자화했다.

또 후면 1,600만, 전면 500만의 고화소에 밝은 렌즈(조리개 값 F1.9) 카메라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셔터만 누르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와함께 무선충전 기술을 내장해 소비자들은 별도의 무선충전 커버 없이도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무선충전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할 수 있다.

갤럭시 S5 대비 1.5배 빠른 유선 충전 속도를 제공하며 소모 전력을 최적화해 10분 충전으로 약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와 지문인식스캐너를 통해 기업 모바일 시장에도 최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녹스'는 스마트 기기의 하드웨어부터 운영체계, 애플리케이션까지 각 계층별로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통해 처음으로 제공한다.

'삼성 페이'는 NFC 방식뿐 아니라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바코드 방식을 지원한다.

한국, 미국 등에 우선 적용될 MST 기술은 보안 수준이 높고, 기존 마그네틱 신용카드 리더기에서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어 대다수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삼성전자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 한 차원 보다 향상된 '기어VR Innovator Edition for S6'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는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공통 색상 외에 '갤럭시 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 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등 각각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32GB, 64GB, 128GB 등 3가지 메모리 용량으로 선보이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오는 4월 10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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