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금융권, 메르스 피해 기업 지원 총력

머니투데이방송 최보윤 기자2015/06/15 11:42

재생


[머니투데이방송 MTN 최보윤 기자]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금융감독원과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기관 안에 설치된 '금융애로 상담센터'를 통해 종합적인 금융 지원 방안과 관련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은행들은 메르스 피해가 우려되는 관광과 여행, 숙박 업종 등을 대상으로 3개월간 대출 만기 연장과 원리금 상환 유예 등을 지원하고, 신규 대출 시 가급적 우대금리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손해보험회사들 역시 피해 중소기업들에게 피해복구 용도의 대출과 보험계약 대출 등을 신속히 지원하고, 보험료 납입과 대출 원리금 상환을 일정기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최보윤기자

boyun7448@naver.com

장미를 건넨 손엔 장미 향이 남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