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삼성그룹 "메르스 사태 참담...국민 앞에 깊이 반성"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2015/06/17 11:25

재생


[머니투데이방송 MTN 조정현 기자] 삼성그룹 사장단이 삼성서울병원에서 불거진 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삼성그룹 수요 사장단 회의에서 사장단은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 사태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데 대해 고개를 못 들 정도로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국민 앞에 송구하기 그지 없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와 함께 사장단은 "메르스에 감염된 환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바라며, 이 사태가 완전히 해결돼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는 국민이 빨리 정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또 메르스 사태의 빠른 수습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정현기자

we_friends@mtn.co.kr

머니투데이방송 산업부 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