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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생중계]'비과세 혜택 듬뿍' ISA 오늘부터 판매

머니투데이방송 박지은 기자2016/03/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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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제 모두 ISA에 대해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오늘부터 상품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이에 맞춰 증권업계에서는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ISA 1호 가입자를 축하하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는데요. 현장에 있는 박지은 기자에게 연결합니다. 박지은기자. (네. 박지은입니다.)

< 리포트 >
1. 오늘부터 ISA의 판매가 시작됐죠?

네. 오늘부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의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농협은행 등 은행13곳에서 신탁형 ISA를 출시했고요, 증권사도 한국투자증권을 포함해 16곳이 신탁형, 일임형 ISA를 내놨습니다.

ISA는 만능계좌라고 불리기도하는데요, 예금과 펀드, 파생결합증권 등 여러 업권의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모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이 계좌를 통해 투자를 하게 되면 손익에 대해 200만원까지 비과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2. '이사'라는 광고를 통해서도 많이 알려졌고 그동안 홍보전도 치열했던 것 같은데요.

. 그렇습니다. 증권과 은행 저등 금융업권의 가입유치 경쟁은 출시 전부터 뜨거웠습니다. 비과세 혜택이 크다보니 고객들의 관심도 높고 시장선점도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늘 아침에는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과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ISA에 가입자를 축하하 퍼포먼스 행사를 가졌는데요.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을 직접 모셔서 말씀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질문 : ISA, 기대가 참 많았던것 같은데요. 한국투자증권은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그간의 과정에 대해 좀 말씀해주십시오.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

기자 질문 : 어떤 기대를 하고 계신가요. 300조원까지 시장이 커질 것이다 이런 말도있고 한대요.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지은 기자 (pje35@mtn.co.kr)]

박지은기자

pje35@mtn.co.kr

문제는 시스템에 있고, 해답은 사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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