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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보는 카드뉴스] ISA는 어렵다?…'ISA 다모아'에서 수수료·수익률 성적표 확인하세요

머니투데이방송 강은혜 기자2016/05/3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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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강은혜 기자]일명 '만능 통장'으로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예금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통장에 담아 통합관리하는 계좌인데요.

지난 3월14일 출시된 이후 2달 반 만에 누적가입이 209만명에 달하고 투자액도 1조8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비과세 혜택이 있다고 하니 솔깃하긴 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어느 상품을 어떻게 가입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ISA 다모아'를 통해 유형별 가입현황과 수익률 등을 비교하고 내게 맞는 유형을 골라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일단 증권사와 은행, 보험사 등 어느 곳이 ISA 가입률이 높은지 업권별 가입현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일임형과 신탁형 계좌 유형별로도 비교가 가능하고, 가입자격과 세제혜택 내용이 다른 일반형과 청년형, 서민형 등 가입유형별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돈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ISA 자산운용 현황과 상위 10개 투자자산 정보도 공개됩니다.

계좌유형별로 투자되고 있는 상위 10개 자산의 전체 평가금액과 비중, 전월대비 증감율 등이 공시됩니다.

특히 투자자가 직접 투자자산을 선택하는 신탁형 상품에 대해서는 신탁수수료 정보가 제공됩니다.

회사별로 신탁 보수와 편입 상품별 수수료 등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올해 하반기 도입될 '신탁형 수수료 계산기'를 이용해 투자자가 편입자산과 비중을 직접 입력하면 수수료가 책정돼 금융회사별로 어느 곳이 저렴한지 비교할 수 있게됩니다.

다만, 신탁형은 기본 구조장 개별 투자자의 선택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기 때문에 수익률은 비교공시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밖에도 다음 달 말부터는 일임형 상품에 대해서는 금융회사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별 수수료와 운용수익률이 공개됩니다.

금융투자협회가 매달 금융회사별로 자료를 취합해 홈페이지에 이같은 내용을 공시할 예정인데요.

가입자의 절반이상이 '깡통계좌'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던 ISA. 수수료와 수익률 공개로 진정한 국민통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강은혜(grace1207@mtn.co.kr)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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