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맥쿼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브렉시트에도 강할 것"

머니투데이방송 이준희 앵커2016/06/28 08:50

재생


호주의 투자은행인 맥쿼리가 브렉시트 후폭풍을 막아줄 종목으로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꼽았습니다.

맥쿼리의 챈 황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럽시장 익스포저가 약 20% 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됨에도 한국의 기술업종은 브렉시트로부터 바람막이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황 애널리스트는 원화 약세로 인한 우호적인 수출환경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브렉시트 충격을 피해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어 투자자들이 각 회사의 유럽 익스포저만 보고 거래하는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며 한국 기업들은 세계에 확산한 불확실성으로 환율 부양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