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현대상선, 오늘 현대그룹에서 공식 분리

머니투데이방송 심재용 기자2016/08/05 08:48

재생


현대상선이 오늘(5일) 40년만에 현대그룹을 떠나 공식 분리됩니다.

현대상선은 구조조정을 통한 감자와 출자전환을 거쳐 오늘(5일) 새로운 주식 상장까지 마무리하면서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하게 됩니다.

현대상선은 앞으로 구조조정 과정에서 약화된 신인도를 회복하고 해운업 불황에서 살아남기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산업은행은 다음 달 초까지 현대상선의 차기 CEO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한편 한때 재계 1위로 군림했던 현대그룹은 현대상선을 떼어 내면서 자산 규모가 10조 원 아래로 떨어져 중견기업으로 내려앉게 됐습니다.



심재용기자

m3rdjoy@mtm.co.kr

MTN 산업2부 심재용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