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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리모델링]⑦후진적 테마주 투자행태 진단해보니..평생에 걸친 투자교육 절실

머니투데이방송 이충우 기자2016/10/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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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이충우 기자]
< 앵커멘트 >
이제까지 머니투데이방송은 CQ리모델링 기획 시리즈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후진적인 테마주 투자 행태를 진단했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외면하고 대주주와 경영진의 지연 학연만 바라보는 투자로는 바라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인데요. 1부 마지막으로 세계 최고의 IQ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캐피탈지수, CQ를 끌어올리기 위해 어떤게 필요할지 이충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리포트 >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등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의류업체 인디에프.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과 인연이 있다는 얘기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인맥보다 정책의 차이점과 이에따른 산업의 변화에 주목할 것을 당부합니다.

[인터뷰] 한병화 /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트럼프는 화석연료 위주로 가자는 것이고, 힐러리는 재생에너지로 가자는 정책이라 재생에너지 관련 클린에너지 관련, 전기차 관련 업체들의 혜택이 클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성장성을 분석해 판단해야한다는 조언도 끊이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영준 / 교보증권 센터장
"테마를 하나의 정책 산업의 변화, 기술의 변화로 테마를 본다고 하면 그런 부분은 충분히 접근가능한 좋은 종목을 찾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고.."

전문가들은 낙후된 캐피탈지수, CQ를 끓어올리기 위해 체계적인 평생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은퇴후까지 내다보는 자산관리 전략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

[인터뷰] 곽병찬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사무국장
"일반 성인들은 생애주기에 맞는 종잣돈 마련이라든가 노후준비에 필요한 자산관리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을 굳이 들지 않더라도 경제교육, 투자교육은 빨리 시작할 수록 그 효과가 큽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이 운영하는 '여의도경제버스'처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청소년 투자교육을 범정부차원에서 추진해야한다는 목소리도 큽니다.

싱크1
[인터뷰] 서창범 / 경신고 1학년
"경제 관련된 지식이 부족해서 시험에서 아쉽게 96점을 받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아쉬운 4점을 채워서 100점을 만들 것 같아요."

[말자막] 남주아 / 시흥 매화중학교 1학년
"주식이랑 채권을 배웠는데, 주식은 조금 알고 있었는데 더 자세히 배워서 좋았고 채권은 아예 몰랐는데 더 배워서 좋았습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이충우입니다.



이충우기자

2think@mtn.co.kr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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