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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2017] 한국 기업 진로찾기…"혁신의 주역으로 도약해야"

머니투데이방송 이수현 기자2017/05/29 17:39

[머니투데이방송 MTN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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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업의 존재 이유는 정말 '이윤 창출'뿐일까요?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MTN이 기업의 존재 이유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TN 글로벌 이슈 2017'이 열리고 있는 현장으로 카메라를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수현 기자~!

[기사내용]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MTN 글로벌 이슈 2017'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앵커1) 글로벌 이슈 2017은 기업의 존재 이유와 한국 기업의 진로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이 진행됐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다뤄졌나요?

기자) 네 오늘의 주제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그 존재 이유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기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해 경청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장과 혁신의 주역인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빠르게 적응해야 하면서도, 반기업정서에 맞서 분배를 고민해야 하는 기로에 직면했습니다.

이 같은 환경에서 한국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 기업의 존재 이유부터 파고드는 특별강연이 진행됐습니다.

윌리엄 라조닉 메사추세츠대 경제학과 교수는 강연에서 지속가능한 번영을 달성하는 데 중추적 경제주체가 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경제학과 교수는 주주행동주의와 기업의 대응에 대해 미국과 한국의 사례를 비교하는 강연을 펼쳤습니다.

이어서 북유럽의 강소경제 스웨덴의 기업 문화에 대한 특별 리포트도 소개됐습니다.

스웨덴은 정부가 기업에 우호적인 환경을 마련하고, 기업은 투자와 이익환원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가 강점입니다.

지금은 본격적으로 한국기업의 진로에 대한 강연자들의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새 정부의 기업 정책을 집중 분석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레고와 SAP 등 글로벌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전략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수현입니다.(shle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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