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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코웨이, 의류청정기 FWSS 등 25종 혁신 제품 선보여

박지은 기자2018/01/09 11:05

코웨이 모델들이 CES 2018 전시회에서 최초 선보이는 '코웨이 의류청정기 FWSS(Fresh Wear Styling System)'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코웨이 제공.

[머니투데이방송 MTN 박지은 기자]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ㆍ정보기술전시회 '2018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빅 데이터 플랫폼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CES에 3년 연속 참가한 코웨이는 이번 전시 콘셉트를 '새로운 기술이 가져온 일상의 변화'로 잡고 의류청정기 등 25종의 혁신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였다.

CES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의류청정기인 '코웨이 FWSS(Fresh Wear Styling System)'는 세밀한 의류 관리와 함께 의류를 보관하는 공간까지 청정하게 관리해주는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FWSS는 양복, 코트, 니트 등 매번 세탁하기 어려운 옷감의 의류를 ▲의류 집중 케어 와 ▲의류 공간 케어 기능으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류 케어를 책임진다. 코웨이 FWSS는 올해 상반기 내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이다.

또한 코웨이는 이번 '2018 CES'를 통해 AI를 적용해 나만의 맞춤형 패션 스타일을 제안해주는 'FWSSⅡ'를 공개한다.

의류청정기 기능에 날씨 및 트렌드, 스타일 정보 등을 접목해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추천해주며 온라인 쇼핑 정보와 연동해 구매까지 편리하게 지원해주는 콘셉트이다.

이와 함께 코웨이는 불규칙한 수면 패턴으로 고통 받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해 매트리스와 사물인터넷을 결합시켜 올바른 수면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코웨이 스마트 베드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고객들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는 점을 인정 받아 '2018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코웨이 스마트 베드 시스템'은 사용자의 수면 패턴, 주변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를 컨트롤해주며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다.

또 코웨이는 아마존의 사물인터넷 기반 주문 서비스인 DRS(Dash Replenishment Service)를 접목한 '에어메가' 공기청정기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아마존과 연동해 제품에 탑재된 센서가 공기청정기 필터 수명을 실시간 확인하고 교체 시기가 되면 필터가 소진되기 전에 미리 아마존을 통해 자동으로 주문ㆍ배송 해주기 때문에 언제나 최상의 상태의 필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마존 DRS를 접목한 에어메가는 올해 1분기 내 미국 시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애플과의 협업으로 세계 최초 애플 스마트 플랫폼인 홈킷(Home Kit)을 연동한 공기청정기인 '코웨이 Tower'도 2018 CES를 통해 공개했다.

코웨이 Tower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가 앱이나 아이폰 시리를 통해 공기청정기를 조작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올해 1월 중국 시장 공략을 시작으로 추후 미국 시장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CES에 3년 연속 참가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접하는 제품에 기술력과 혁신을 담아 삶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토탈 라이프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고객 케어 역량 강화로 웰빙 가전의 미래와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지은 기자 (pje35@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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