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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축제 MWC2018 개막…LG전자, 인공지능 강화된 'V30S 씽큐' 공개

강은혜 기자2018/02/27 14:43

[머니투데이방송 MTN 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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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2018이 스페인에서 개막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 S9을 공개한데 이어 LG전자가 인공지능을 강화한 V30 업그레이드 버전 신제품을 공개하는 등 우리기업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강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세계 최대의 모바일 박람회인 'MWC 2018'이 스페인 현지시간으로 26일 오전 9시 공식 개막했습니다.

전세계 2,300여개 기업이 참가했고, 200여개 나라에서 10만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장은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습니다.

차세대 통신인 5G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커넥티드카 기술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LG전자의 경우 MWC 행사장에서 인공지능이 강화된 'V30S 씽큐'를 공개했습니다.


별도의 조작없이도 카메라가 알아서 최적의 촬영 모드를 추천해주고, 스마트폰이 쇼핑 도우미 역할도 합니다.

[기자스탠딩](V30 촬영본)
카메라로 앞에 보이는 전구를 찍어보겠습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자동으로 검색을 하더니 보시는 것처럼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을 추천해줍니다.

더 똑똑해진 스마트폰이 사용자 편의성을 한 단계 향상시켰습니다.

[인터뷰] 이성범 / LG전자 인공지능개발실 팀장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선호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황정환 MC사업본부 부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LG전자 부스 곳곳을 둘러보며 꼼꼼하게 제품들을 살폈습니다.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는 'V30S 씽큐'의 막판 점검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황 부사장은 현지 간담회에서 "실적 부진에 빠진 스마트폰 사업의 새판을 짤 것"이라며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프리미엄폰 신제품 출시도 예고했습니다.

한편, MWC에 참가한 SK텔레콤과 KT는 다가올 5G시대에 상용화될 다양한 인공지능, 가상공간, VR 서비스 등을 선보였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머니투데이방송 강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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