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김수천 아시아나 사장 "기내식 차질 깊이 사과"..기내식 대란 사흘째 이어져

황윤주 기자2018/07/03 18:35

재생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기내식 대란' 3일 만에 고객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김 사장은 '고객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이번 기내식 공급업체 변경 과정에서 기내식 서비스에 차질이 생겨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기내식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으로 언제쯤 해결될 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런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은 기내식 공급 차질로 인해 오늘도 국제선 1편의 운항이 지연됐고, 14편의 항공기가 기내식 없이 운항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황윤주 기자 (hyj@mtn.co.kr)]
{ITEMS_WRITE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