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아시아나 직원들, '기내식 대란' 두번째 집회 열어

황윤주 기자2018/07/09 10:04

재생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지난 주말 '기내식 대란' 사태를 규탄하는 두 번째 집회를 열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은 어제(8일) '기내식 대란'은 예견된 사태였다며 박삼구 회장과 경영진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를 다시 개최했습니다.

아시아나 직원들은 금호아시아나 본사까지 행진을 한 후 집회를 마무리했으며, 이번에도 대한항공 직원들이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 직원연대는 오늘(9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8번 게이트에서 박삼구 회장과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황윤주 기자 (hyj@mtn.co.kr)]
{ITEMS_WRITE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