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공정위 "골프장, 콘도 소비자피해주의보"

머니투데이방송 임지은 기자2009/03/30 16:46

최근 무료 이벤트 당첨을 미끼로 한 콘도와 골프장 이용권 판매가 급증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피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콘도이용권이 무료라면서 회원가입을 권유하고, 신용카드번호를 알려줄 것을 요구해 고객 신용카드로 콘도이용 대금을 일방적으로 결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금사정 등을 이유로 그린피 지원 등의 서비스 계약 내용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고객의 계약해지 요구를 거절하는 피해 사례도 있었습니다.

공정위는 "계약서나 약관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신용카드 번호는 절대 알려줘서는 안된다"고 당부했습니다.






임지은기자

winwin@mtn.co.kr

산업부, 경제금융부를 거쳐 증권부에 몸담고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