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법원, 한국타이어 돌연사 '사측 책임' 인정

머니투데이방송 이형길 기자2009/08/14 19:12

한국타이어 직원들의 잇따른 돌연사에 대해 회사 측의 책임을 인정하는 유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전지법은 한국타이어 이모 공장장등 4명의 관리 책임자에게 산업재해 발생 사실 등을 제대로 통보하지 않은 혐의가 있다며 모두 유죄판결을 내렸습니다.

또 협력업체 임원 3명과 한국타이어 법인에도 벌금형을 부과했습니다.

법원은 "사내안전관리 책임을 맡은 피고인들이 안전보건 관리 의무를 다했는데도 돌연사 등이 발생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유죄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